동행 357회 울 엄마는 대학생 후원 방법 김유나 후원 문의 홈페이지 후원 계좌 조회하기 다시보기

동행 357회 울 엄마는 대학생 후원 방법 김유나 후원 문의 홈페이지 후원 계좌 조회하기 다시보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일방적인 도움이 아닌 출연자와 시청자가 함께 ‘힐링’ 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보는 KBS 동행 357회 <울 엄마는 대학생>편은 2022년 5월 14일 18:00에 방송됩니다.

동행 357회 울 엄마는 대학생 후원 방법

동행 357회 울 엄마는 대학생 후원 방법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하기

KBS <동행>은 출연자에 대한 효율적인 후원을 위해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약정을 맺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동행> 출연자에 대한 후원계좌를 개설하여 출연자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후원계좌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명의로 된 공식 계좌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행 후원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후원 계좌로 후원하실 경우 입금하신 주간에 방송되는 출연자 가정에 전달하게 됩니다.
  • 예) 7/4(25화) 방송 후~ 7/11(26화) 방송 전까지 입금 후원금은 25화 출연자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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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 후원하기

해피빈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후원도 하실 수 있습니다. 

  • 아래 링크를 통해 해피빈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검색창에 ‘동행’ 입력 후 검색하시면 현재 진행 중인 동행 모금 페이지가 검색됩니다.

👇 해피빈 온라인 후원 바로가기 👇

동행 357회 울 엄마는 대학생 후원 문의

울 엄마는 대학생

2년 전부터 대학교에서 미용과학을 전공하는 김유나 씨(36세). 캄보디아 출신인 유나 씨는 캠퍼스 내에서도 유명하다.

학교에선 끊임없는 질문과 열정으로 교수님의 혀도 내두르게 만드는 21학번 학생이지만, 집에 가면 세 아이의 엄마이자, 며느리. 그리고 아내로 변신한다.

13년 전, 캄보디아에서 시집온 엄마는 11년간 남편, 시어머니와 함께 벼농사와 밭농사를 지으며 생계를 꾸렸다. 생활비가 부족할 때면 알음알음 아르바이트를 하며 채워나갔던 유나 씨.

하지만 열심히 농사를 지어도 농약값과 기곗값을 대고 나면 빚만 남았고 노력해도 돈을 모을 수 없었다.

동행 357회 울 엄마는 대학생 후원 문의

삼 형제를 키우면서 해줄 수 있는 게 없었던 엄마는 늘 나은 삶을 갈구했고, 관심 있던 화장품 공부를 하고자 대학에 입학했다.

밤낮으로 열심히 공부하면서도, 시어머니의 밭일을 돕고, 아이들을 키우며 집안일을 하는 유나 씨. 모든 일을 잘 해낼 수 없어 힘이 들 때도 있지만 미래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살아간다.

동행 후원 문의

  • 해당 회 차 출연자가 아닌 특정 출연자에게 후원을 원하실 경우,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문의 바랍니다.
  • 기부금 영수증을 원하실 경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 신청 바랍니다.
  • 출연자 주소는 출연자 보호 차원에서 게시판에 안내하지 않고 있습니다. 구체적 후원 내용을 게시판에 적어주시면 이메일로 답변을 준다고 합니다.

개인 후원을 원하시는 분은 동행 제작팀으로 연락을 주시면 출연자에게 전달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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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357회 김유나 후원 계좌 조회하기

엄마의 꿈을 응원하는 가족들

어릴 적 소아마비가 생겨 다리를 쩔뚝이는 유나 씨의 남편 용구 씨(55세)는 최근 벼농사를 접었다. 오랫동안 앓아온 당뇨가 심해졌고 논일을 하다 쓰러져 위험한 상황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아들을 대신해 돈벌이에 나선 건 용구 씨의 어머니이자 유나 씨의 시어머니인 순례 씨(87세). 밭에서 수확한 총각무를 오일장에 내다 팔고 있다.

처음 캄보디아 출신의 며느리 유나 씨를 들이곤 걱정도 많았다. 가난한 집에 시집온 며느리 유나 씨가 혹여나 가족 곁을 떠날까 걱정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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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며느리는 삼 형제를 낳고, 시어머니를 공경하며 남편을 챙겼다. 씩씩하게 농사도 짓고 그 어렵다는 시험을 통과해 국적 취득도 했다.

거기에 멈추지 않고 대학을 다니며 미래를 준비하는 며느리는 이제 순례 씨의 가장 큰 자랑이다.

생각만 해도 가슴 아픈 아들과 먹고살려 노력하는 며느리를 위해 순례 씨는 다리가 아파도 밭에 나가고 허리가 아파도 장에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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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걱정

초등학교 6학년인 첫째 선학이(13세)와 둘째 선재(11세). 5살 막내 선옥이까지 삼 형제는 엄마의 원동력이자 비타민이다.

특히 둘째 선재(11살)는 엄마가 빨리 일을 마치고 공부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돕는 든든한 지원군이라는데.

하지만 요즘 엄마는 이 삼 형제 때문에 고민이 많다. 돌 무렵 전기 포트를 엎지르며 큰 화상을 입었던 둘째 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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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세 번의 피부이식수술을 했지만 스무 살이 되기 전까지 꾸준하게 수술해야 한다. 병원비도 병원비지만 살이 찌지 않아 수술이 자꾸만 미뤄지고 있는 상황.

엄마가 집에서 더 챙겨야 하는 건 아닌지 고민이 많은데, 요즘엔 사춘기에 접어든 첫째 선학이까지 반항이 늘었다.

아이들을 남부럽지 않게 키우고, 아이들의 꿈을 뒷바라지해주기 위해 오랜 고민 끝에 공부를 시작했던 엄마.

하지만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을 보면 엄마는 굳게 먹었던 마음이 흔들린다. 공부를 계속하는 게 맞는지. 끝까지 해낼 수 있는지 엄마의 걱정이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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