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면다큐 사노라면 캠핑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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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면다큐 사노라면 535회 <56년지기 백발 노부부의 마지막 신혼여행>편은 6월 3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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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에는 캠핑카를 몰고 7년째 여행 중인 80대 노부부 김정웅(85세), 이정자(81세)가 산다! 

어렸을 때부터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했지만 가난한 집안의 장손이었던 남편 정웅씨는 먹고 살기 위해 15세 때부터 인테리어, 가구 수리, 건축 보조 등 안 해 본 일이 없었고, 결혼 후에는 4남매를 키우느라 아내와 함께 여행을 가는 것은 생각지도 못하고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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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에게 부담주고 싶지 않아서 70대까지도 김포에서 화물차를 몰며 아내와 함께 10년간 고물상을 하던 중 우연히 중고 탑차를 발견했다.

고물을 싣고 다니던 화물 트럭을 판 돈으로 중고 탑차를 구입해서 탑차 내부와 외관을 직접 개조하여 부부만의 멋진 캠핑카로 만들어 아내 정자씨와 함께 7년째 여행을 다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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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이 다 되어서야 겨우 자신이 살고 싶었던 삶을 살게 된 정웅씨,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질 때면 아내와 함께 간단히 짐을 싸서 캠핑카 여행을 떠난다는데…

인천에서 식당을 하는 자녀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식당에서 쓰는 칼과 가위를 갈아주다 보니 실력이 늘어 여행 중에 들르거나 정박하는 마을 어르신들께 무료로 칼갈이를 해주며 다닌다. 

여든 중반에 들어서면서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는 체력을 실감하고 있지만, 정웅씨는 앞으로의 남은 시간도 여전히 아내와 함께 캠핑카를 몰고 여행을 다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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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에 가난한 집안의 6남매 중 장남인 29살 정웅씨와 맞선을 보게 된 정자씨, 아홉수를 넘기면 안된다는 어른들의 성화로 만난 지 2주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결혼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시어머니에 시할머니, 그리고 밑으로 줄줄이 딸린 시누이들 뒷바라지까지 해야 했던 고된 시집살이에, 출장이 잦았던 남편 정웅씨의 직업 때문에 혼자서 1남 3녀를 키워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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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힘든 살림살이를 돕고자 남의 집 일까지 해가며 평생 손에서 일을 놔본 적이 없었다는 아내 정자씨는 남편과 했던 고물상 10년을 끝으로 일을 접고 자식들이 있는 인천으로 이사 온 이후에는 남편과 함께 캠핑카 여행을 다니는 중이다.

하지만 여행을 좋아하는 남편과 달리 아내 정자씨는 사실 집이 편하고 좋은 집순이 스타일이라 캠핑카 여행이 매번 반갑지만은 않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7년째 캠핑카 여행에 함꼐하는 이유는 바로 남편의 건강 때문이다. 

젊은 시절부터 가족들을 위해 쉬지 않고 일만 하고 살았던 남편은 겨우 먹고 살만해지자 4년 전,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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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로 여행하던 중 갑자기 어지럼증을 호소하던 남편은 병원에서 뇌종양이 있다는 진단을 받고 4년째 약을 복용 중인데, 혹시 여행 가서 또 무슨 일이 생길까 걱정이 큰 아내 정자씨는 여행을 좋아하는 남편을 말리는 대신 함께 여행을 가서 남편의 뇌종양 약을 챙겨주며 남편의 곁을 지키기로 한다.

말로는 끄떡없다 큰소리치지만, 남편 정웅 씨도 4년 전 발견된 뇌종양이 언제 어떻게 더 나빠질 지 몰라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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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늘 이번이 마지막 여행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여행을 떠나지만, 뇌종양보다 더 마음에 걸리는 것은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난 후에 홀로 남겨질 아내 정자 씨다. 

지금도 TV 리모컨이나 전자렌지 같은 일상 가전제품 작동법을 자꾸 까먹는 아내 정자씨는 남편 정웅씨가 가르쳐줘도 배우려 하지 않고 자꾸만 남편한테 대신 해달라며 넘어간다. 

일상에서 필수인 가전제품도 사용할 줄 모르면 나중에 혼자 남았을 때 자식들한테도 구박덩어리가 될까봐 속이 타는 남편 정웅씨, 그런 걱정이 잔소리와 타박으로 나오는 바람에 부부는 말다툼을 하기 일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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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난한 자신에게 시집와서 평생 고생만 하고 신혼여행도 당일로 남산에 다녀왔던 아내가 늘 마음에 걸렸던 남편 정웅씨는 처음이자 마지막 신혼여행이 될지도 모른다는 자신의 불안한 마음을 숨긴 채 아내에게 56주년 신혼여행을 가자고 제안하고, 동해에 가서 멋진 풍경을 많이 보고 싶다는 아내 정자씨의 말대로 부부는 56년 만의 신혼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여행 도중 약을 챙겨주는 아내에게 TV 리모컨과 전자렌지 사용법을 알려주며 타박하는 남편 정웅씨 때문에 아내 정자씨는 속이 상하는데, 게다가 동해에 도착하자 낚시하기 싫다는 아내를 두고 홀로 낚시하러 가버린 정웅 씨! 화가 난 정자 씨도 답답한 마음에 캠핑카를 나서지만 하필 열쇠를 차 안에 둔 채 깜박하고 문을 닫아버린다. 

낚시하고 돌아온 남편 정웅씨가 열쇠를 두고 내린 아내에게 화를 터뜨리자 아내 정자 씨도 여행 내내 쌓였던 서러움이 폭발하고 마는데,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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